●● [천문] 10. 27~28. 해외축구 ●●
S클래스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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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도르트문트는 신입 공격형 미드필더 콘스탄티노스 카레차스의 부상 공백을 안고 브레멘을 맞이합니다.
아시아 대항전에서는 홈 경기장 환경과 원정 이동에 따른 체력 차이가 경기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독일 컵대회는 단판 승부 특성상 선발 로테이션과 세트피스 한 번이 결과를 바꿀 여지가 있으며, 이탈리아 리그에서는 중원 경합과 수비 전환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21:15 랏차부리 FC vs 가시와 레이솔 (ACLE)
가시와레이솔에게는 이번 원정은 쉽게 가져갈 수 있는 경기가 될 것 같습니다.
측면 공격수가 안쪽으로 들어오면 풀백의 오버래핑도 공격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전방에서 볼을 잃은 뒤 수비 복귀가 늦어지면 상대 역습에 노출될 여지는 있습니다.
라치오는 중원에서 상대 패스 길목을 차단하고 공격 전환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측면 공격수의 침투와 중앙 공격수의 연계가 원활하면 사수올로의 수비를 흔들 수 있습니다.
알힐랄은 중원 점유율을 확보하면서 측면과 중앙을 번갈아 공략할 것으로 보입니다. 상대 수비가 페널티박스 안으로 내려가면 측면 크로스와 컷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04:45 FC 쾰른 vs 유니온 베를린 (DFB 포칼)
브레멘은 니클라스 퓔크루크를 중심으로 도르트문트의 수비를 공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퓔크루크는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8골을 기록하며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거 도르트문트에서 뛰었던 경험도 있어 상대 수비진의 특성을 알고 있다는 점이 변수입니다. 제공권 경합과 포스트플레이가 살아나면 도르트문트 역시 수비에서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AS로마는 이번시즌 공격과 수비, 양쪽에서 모두 탄탄한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토리노가 지금까지 코모에게 상당히 약했었는데, 과연 이번 경기에서 상대전적 열세를 만회하고 반전을 일으킬 수 있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