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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일본반응 “일본 골프 역사에 남을 플레이” 사상 첫 메이저 4관에 NHK 해설자도 울었다, 그리고 일본 팬들이 불편해한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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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일본반응 — 38세 신지애가 일본여자오픈 연장 3번째 홀 버디로 JLPGA 사상 첫 공식경기 4관(커리어 그랜드슬램)과 통산 30 ...